전공: 신소재공학과 프로그래밍 경험: 1년 반 운동: 생존용 헬스 인상 깊었던 수업: 서양 문화의 유산
Cigarettes After Sex 의 콘서트입니다. 싸피 첫 날에 끝나고 갔다왔어요
여행을 가거나, 전시회 등등을 갔을 때 뱃지를 모으는 편입니다. 부피도 별로 안 차지하고 귀엽잖아요
작년에 갔던 가와구치코입니다. 도쿄에서 얼마 안걸리는 근교였는데 저는 정말 좋았어요
재작년에 군대에서 모은 돈 다 써가며 갔다온 스카이섬입니다. 앞으로도 이런 느낌을 받을 여행지는 없을 것 같아요
부산에서 열리는 게임 페스티벌입니다. 원래부터 게임, 그리고 게임 산업 자체에 관심이 많아서 가본 적이 있습니다.
2024년에 제가 제일 많이 들은 아티스트와 노래라고 하네요. 저도 제 취향을 아직 잘 모르겠어요. 좋은 곡 있으면 많이 많이 추천해주세요!
진짜 뭐가 하고 싶은 지, 그 중에서 실제로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계속 고민했었습니다. 여러 선택지 중 1년의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이 개발자네요.
조금씩이라도 발전하는 개발자, 아니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